스마트폰, 스마트 패드와 연결하여 사용 중인 야베스 청진기
  요즘 대세는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입니다.  예전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 처리해야만 할 수 있는 수준의 업무들을, 이젠 이동 중에도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전세계는 시차의 차이는 있겠지만, 공간적으로는 인터넷을 공유하므로 공간적 차이가 없어지는 4차원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가 되었습니다.  

  정말 단어의 의미와 같이 '유비쿼터스'한 시대가 되었지요.  몇 일전 모병원 원장님이 우리회사에 방문을 하셨다가, 스마트패드와 폰을 이용해서 원격으로 화상과 청진음을 보내주는 시연을 보시고는, 결국 앞으로는 이렇게 원격진료가 될 것 같다고 하시면서 정말 놀랍고, 무섭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이런 것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문화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주 접하다보면 누구든지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할 수 있는 것 말입니다.  제가 1993년 처음으로 이동통신의 셀룰러폰을 구입했을 때, 시골 친지분들은 그것이 무척 놀라움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골에 계신 분들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통해 배추 팔고, 무우 파십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Skype라는 Video conference program을 통해서 원격지에 있는 사람의 심장, 호흡기음을 들어보는 사진인데, 일반청진기로 진찰할 때의 작은 소리보다 훨씬 소리도 깨끗하고 감도도 좋고 큽니다.  

  이와 관련해서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메일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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