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기 막에 RSV가 마른 분비물에서도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출처 : Medscape - Pediatric News : 1999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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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신시튬바이러스 (RSV: Respiratory syncytial virus)가 청진기룰 오염시킨 마른 분비물에서 6시간이나 오래 생존할 수 있다고 몬트리알 어린이병원에 있는 Tom Blydt-Hansen 박사와 그의 동료들이 보고했다.

RSV가 비동물성 표면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지만 현재까지 병원에서 이 바이러스의 전염이 청진기를 통할 수 있는지 여부는 평가되지 않았다고 연구자들은 지적했다 (Pediatr. Infect. Dis. J. 18[2]:164-65, 1999).

그들은 RSV에 감염된 병원 환자에게서 받아낸 분비물로 아홉 개의 청진기 막에 접종하였고 상온에서 말렸다. 한 시간마다 바이러스 배양법으로 청진기 막에서 분리한 결과 6시간 후까지 분리가 되었다.

두 번째 실험에서 포장되어 나오는 알콜솜으로 세 대의 청진기를 닦아 준 결과 RSV가 바이러스 배양법으로 검출되지 않았다.  이것은 알콜이 오염된 표면을 효과적으로 소독해준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연구자들은 같은 청진기를 가지고 여러 명의 환자들에게 사용하는 의사들의 진료태도를 재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ICUs 같이 위험이 큰 지역이나 RSV 전염 기간중 특히 주의해야할 것이다.

그들은 RSV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사용하는 청진기는 청결하게 하기 전까지는 오염을 생각해야할 것이라고 그들은 덧붙였다.      
(l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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